[제주] 서귀포 산방산카페 | 소색채본 | 유채꽃카페 | 용머리해안 근처카페 | 서귀포카페추천

2023. 4. 21. 18:50내돈내산리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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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instagram.com/sschebon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216번길 24-61 소색채본
    산방산 바다스케치 펜션을 검색하여
    그 골목으로 쭉 들어오시랍니다.^^
    everyday 월요일 ~ 일요일 
    09:00 ~ 18:00
    주차, 포장, 키즈존, 반려동물 동반
     
    오늘 아침, '제주도 입도객 환경보전기여금 부과 추진'에 대한
    기사가 있어 살펴보다 기억에 남았던 서귀포 카페가 있어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환경보전기여금 : 제주에 입도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지리적, 경제적, 환경적 특수성과 자연훼손 및 환경오염 등 사회적 비용의 증가 배경 등을 고려하여 제주사회의 공론과 도민 인식의 변화 등을 토대로 환경에 부담을 준 원인자에게 처리 비용 일부를 부담토록 하는 것.(약 8천원~1만원)
    어떤 분은 "제주도민도 육지에 올때는 비용을 똑같이 내야한다"는 경우도 있고, "관광객으로 인한 쓰레기 배출량이 전국 1위"라며 찬성하는 분도 계시며 의견들이 다양합니다. 아직 추진 단계이긴 하지만, 시행이 되면 잠깐은 이슈가 되더라도 금새 또 다시 꾸준히 관광을 위해 제주에 찾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듭니다.


    옷에 꽃물이 드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사진을 찍고 '소색채본' 카페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관광지마다 주차요금을 너무 철저하게 받아서 주차비를 무시하기가 힘드네요.
    길하나를 두고 산 바로 아래쪽은 유료주차장, 바깥쪽은 무료주차장 
    무료주차장이라도 주차하고서 비용 지불하라고 하면 아마 다들 순진하게 결제 할 것 같았어요.
    산방산 공영주차장은 무료 입니다.! 

    구름도 거의 없이 엄청 맑은 날이었어요.!
    1,000원(1인당) 입장료를 내고 유채꽃밭에 들어가서 사진 찍는게 조금 우스웠지만,
    막상 투입하고 나니, 맘에 드는 사진 찍기 위해서 미친듯이 사진을 찍었던 것 같네요.^^

    소색채본 카페는 산방산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서, 주차장에서 용머리해안 방향으로 걸어서 내려가시는게 좋을거에요.
    저희는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덥다는 핑계로 차를 타고 소색채본으로 향했는데
    네비가 이상한건지ㅋㅋ 코앞에 도착지를 계속 뱅글뱅글 돌다가 15분만에 도착 했답니다 ㅋㅋㅋ
    골목길이 나와도 잘못가는게 아니고, '내가 가는 길이 길이요' 외치면서 가시면 그길이 도착지 가는 길입니다ㅋ

    이동중에 차선이 하나라서 양보운전 해야하는 것 참고하시구요!

    좁은 골목을 지나 로또명당 옆에  큰 주차장이 있으니 주차하시면 맞은편이 매장입니다.

    평일인데도 관광객이 많아서, 1층 내부는 촬영하지 못했는데,
    입구를 들어가서 오른편을 바라보면 누가봐도 '저기는 포토존이다.' 라는 명당이 있으니, 꼭 예쁜추억 남기시길 바래요!
    1층 내부는 구역이 나누어져 있었고, 1층 외부에도 아래처럼 예쁜 두번째 포토존이 있답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한라봉에이드를 주문하고,
    야외 2층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참! 리뷰이벤트로 수제초코쿠키?도 받았어요!^^
    어찌보면 공짜인데, 비용을 지불하고도 구입해서 먹고 싶을 정도로 달큰하고 바삭했어요^^
    햇살도 따뜻하고 시원한 음료도 마시니, 제주도에서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잠깐 들었네요!

    끝으로 화장실은 정말

    Cl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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